| ♬ 푯대를 향하여 ♬ | |
| 2010년 02월 28일 글들 | |
![]() 홍성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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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 성가대를 섬길 당시 주보에 실었던 글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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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9장 4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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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찬양이 ‘넉넉히
이기느니라’였는데 정말 넉넉히 이기는 시합이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몇몇 경기에서 삼판의 판정에 대해 의문시되는 경우도 있었으나
김연아 선수의 경기에서는 이와 같은 논란이 끼어들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시합이었는데도 점프를 할 때마다 불안한
나머지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램을 갖기도 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몇 번이고 인터넷을 통해 다시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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